자동차 지시등 / 방향표시등 자동차의 방향지시등은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회전, 후진 등의 방향을 전환할 때 다른 차량과 보행자에게 차량 진입 의도를 알리는 필수 표시입니다. 예전에는 더 심했다고 하지만 요즘에도 깜빡이를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해서 뒤차를 당황시키는 차주들이 제법 보이는데요.
오늘은 방향지시등을 알아보면서 상향등, 안개등, 미등 등의 사용방법도 공부해 보도록 합시다. 방향지시등 사용법 -방향에 따른 점등 : 좌회전과 유턴 시 좌측 깜빡이 우회전 시 우측 깜빡이를 켜야 합니다.
차선 변경할 때 변경하려는 방향의 지시등을 켜야 합니다. 일반 도로에서는 최소 30m 전, 고속도로에서는 최소 100m 전부터 켜야 합니다.
-법적 의무 : 도로교통법 38조에 따라 방향지시등은 방향 전환 시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았을 때 승용차 3만 원, 혹은 이륜차 2만 원의 범칙금이 부담됩니다. 방향지시등의 특징 -색상 : 대부분의 국가에서 주황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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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동차 경고등 상향등 하향등 깜빡이 상황별 사용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