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뭔가 많이 하고 싶었던 것도 많았고 분위기에 휩쓸려 해보려 했던 것 역시 많았습니다. 어떤 것들은 포기했고 어떤 것들은 붙들었으며 어떤 것들은 시도조차 못한 것들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누군가 나를 말할 때 '넌 그걸 왜 하냐' 라는 말들이 가끔은 비수에 꽂혔지만 그래도 이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들이 드는 것에서 많이 해보고 제대로 해보고 후회하자는 쪽을 선택하게 도와준 책들이 많았습니다. 다음 한 해에는 제가 읽던 책들도 리뷰에 들어가 보려 합니다.
지금은 맥북을 포스팅에 올려보고 있습니다. 물론 봐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다만 맥이라는 OS가 조금 흔해졌다고는 해도 많은 분들이 함께 보기엔 좀..........
굿바이 20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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