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전 사는 친구가 세종에 왔다.시국이 시국인지라... 진짜 회사 집 회사집만 하던 친구가정말 오랜만에 ..게다가 김치 떨어진걸 어찌알고 작년 묶은지 + 겉절이까지 바리 바리 싸들고 ㅠ ㅜ진짜 친정엄마가 따로 없다..어머님이 김장 하면 또 주신다고 하시니매번 감사할밖에집에서 치킨 튀겨 먹이고 세종 수목원 개장했대서 가려다가..너무 늦게 나와 갈 수가없었다..11월부터는 5시에 폐장이라니 ㅜ 잘 안알아본 내탓..그래서 고복저수지 카페에 가서 수다나 떨자고 갔는데 어딘지도 모르고 그냥 예쁜거 같아서 들어간고복저수지 카페 고호 저 앞에 붙은 홍콩와플라떼라는 메뉴에 홀려 들어간거기도 하다...ㅋㅋ막 들어간거..........
고복저수지 카페 고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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