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펄 나트랑 베이 앤 스파 나트랑 빈펄섬 숙소 리뷰 빈펄 나트랑 베이 앤 스파 디럭스 트윈룸 마운틴뷰 1박리뷰 총 4박 5일 나트랑 일정중 1박을 나트랑 빈펄섬에서 여행을 했어요. 나트랑에서 보트로 10분거리에 있는 빈펄섬 빈펄섬은 작은 유럽느낌으로 조성한 나트랑의 관광단지로 1월에 빈펄랜드를 오픈했다고해요.
빈펄섬은 말그대로 섬이기 때문에 스피트 보트나 케이블카로 이동을 해야해요. 빈펄섬안에는 총 4개의 리조트가 있는데, 이 모든 숙소의 체크인은 빈펄 터미널에서 진행을 해요.
규모에 한 번 놀라게 되는 나트랑 빈펄 터미널 터미널에 입장하면, 직원이 다가오고, 예약한 호텔명을 이야기하면, 자리를 안내해주고, 음료를 줘요. 달달하면서도 시원한 음료인데, 갈증해소에도 좋고, 맛있어서 한 잔 더 추가로 먹었어요.
빈펄섬 입장을 위해서는 체크인을 할때 얼굴을 등록해요. 얼굴을 등록된 사람만 보트탑승이 가능하고, 빈펄섬 안으로 입장을 할 수 있어요.
해외에서도 보트를 타면, 승선신고서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