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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 맛집 사자갈비 점심후기, 범계역 런치 메뉴

 범계역 맛집 사자갈비 점심후기, 범계역 런치 메뉴

사자갈비 세 식구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데일리쇼니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갈비살 맛집으로 유명하지만, 점심은 더 맛있는 범계역 맛집 사자갈비 점심메뉴 후기를 작성하고자해요.

드림이 등원을 마치고, 오랜만에 평일 데이트를 즐긴 우리부부 점심을 먹기위해 사자갈비를 다녀왔어요. 원래는 차돌박이, 우대갈비, 갈비살을 300도씨의 비장탄 숯불에 베테랑이 구워주는 사자갈비 점심에는 특선메뉴를 즐길 수 있어요.

외관부터 일본감성이 느껴지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의 범계역 맛집, 사자갈비 생각보다 넓은 내부의 공간 데이트는 물론 회식장소로도 좋아요. 사자갈비는 원래 뼈에붙은 고기를 메인으로 파는 범계역 갈비살 전문점인데요.

정말 퀄리티 좋아보이고, 신선해보이는 고기들이 냉장고에서 잘 숙성되고 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렇게 다양한 메뉴를 판매중인 범계 고기집, 범계역 사자갈비 소갈비 묵은지 김치찜(14,000)을 주문했어요.

큼직한 소갈비 4대와 특제양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