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을 걸어가다 많은 헌책방을 보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책방을 좋아했다.
그중에서도 헌책방은 보물창고 같았다. 만화책 소설 위인전 교과서 참고서 모든 책을 팔고 사고했다.
초등학교 앞 헌책방은 일주일에 몇 번을 찾아가던 기억이 결코 잊히지 않는다. 우연히 보게 된 헌책방 거리에서 잠깐 옛 추억을 더듬고 몇 컷 남겨본다.
그립다 그 시절이 ......
청계천 헌책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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