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mov, 출처 Unsplash 우리는 영원한 타인이다. 각자의 언어로 서로를 해석한다.
미리 앞을 내다보기도 하고 숨은 뜻을 각자 해석한다. 사람의 언어는 알아들을 수 있으되 그 숨은 뜻의 해석은 제각각이다.
굳이 이해를 시키려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오해를 만들 이유는 없다.
정말 어렵고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누군가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 했다.
마음을 채우기보다는 비워야 함을 느낀다. 비어있을 때 조금은 채울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오늘이 끝이라고 생각하면 더없이 편하다.
내일 일은 내일 고민하자. 오늘은 타인이고 내일은 또 다른 타인이다.
그 끝은 없다. 우리는 영원한 타인이다....
우리는 누구나 타인他人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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