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준엄하며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지 않는다. 잘못한 일에 관해서는 일벌백계로 조직을 다스린다.
삼도 수군통제사로 수천수만의 군사를 거느리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죄인의 참수된 머리를 장대에 걸어 성문에 걸거나 전선의 장대에 매달아 모두가 볼 수 있고 군관과 수졸 모두가 위계질서를 지키고자 하였다.
아이를 잃은 아버지로서 고뇌하였지만 공과 사를 결코 잃지 않았다. 사는 건 정답이 없다. 50이 넘어 느끼는 건 정답은 없어도 두 번의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함을 느낀다.
인간적인 정에 얽매여 타협하고 살며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은 것만이 아님을 최근에 절감한다....
《칼의노래 》김훈 를 읽고난후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