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락시장 중앙청과 "부추" 경매사 이대형입니다.
휴일인 현충일 부추 경매분위기는 어떠했는지에 대해서 6월 7일자 가락시장 부추 경매동향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물량은 전일과 비슷했습니다!
시세 반등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날씨 문제로 인한 생육부진과 모종작업 등 부추 관련 작업 증가, 초벌부추 종료 후 다음으로 넘어가기에 시간 필요 영향으로 물량이 늘지 않고 있습니다. 신규 출하지역이 있는 것은 아니며, 기존 반입지역에서 물량비중만 변화하여 출하하고 있습니다. 2벌 부추 출하비중이 늘면서 전체적으로 기장(길이)이 긴 부추가 많아지고 있으며, 잎이 넓은 완다류 부추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전일과 비슷한 비중으로 지역별 반입되었습니다! 하남과 포천 등 출하비중이 바뀌었으나, 대부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이천과 양평, 여주 등과 강원도(춘천,원주,홍천)와 충북(음성)지역은 큰 변화없이 출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기(초벌->두벌)현상과 인력부족, 날씨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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