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락시장 중앙청과 영양부추 경매사 이대형입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산지교체시기여서 일요일 치고는 전반적으로 채소 반입량이 많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는 강원도/충청도 물량이 마무리되는데요, 특히, 고추의 경우 절임초용으로 청초 출하가 늘어납니다.
영양부추의 경우에도 날씨영향과 더불어 가격이 좋지 못함에 따라 반입량이 크게 늘지 않고 있는데요, 영양부추 경매는 어땠는지, 10월 17일자 가락시장 영양부추 경매동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입량 소폭 증가했습니다!
전일에 비해 반입량 소폭 증가했습니다. 대형 출하지역인 양주와 연천지역 물량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광주와 서울 도봉구 출하가 재개됨에 따라 반입량 소폭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반입량은 생육부진과 시세문제로 여전히 6,000단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4kg 봉지작업은 전일과 비슷한 0.6톤이 반입되었습니다. 시세 소폭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전일대비 시세 소폭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물량은 증가했지만,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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