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락시장 중앙청과 부추 경매사 이대형입니다.
추위가 오면서 비(눈)가 왔습니다. 다행히 경매시간이 되자, 비(누)가 그쳐서 큰 혼란은 없었지만, 바람이 밤에 깊어 질수록 기온이 떨어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부추 경매는 어땠는지, 12월 22일자 가락시장 부추 경매동향을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추반입량 전일과 비슷했습니다!
전일대비 1톤 증가한 55톤 반입되었습니다. 우천(비) 등 일기불순과 추위 등으로 전반적인 생육이 부진한 가운데, 동절기 주요 출하지역은 소폭 증가, 주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절기 출하지역은 소폭 감소추세를 보였습니다.
명맥을 이어가던 하절기 지역(송파,이천)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울산, 고성, 경주지역 위주로 물량 반입되었습니다!
울산과 고성, 경주 물량은 부추 전체 물량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전일보다 물량이 늘었습니다. 반면, 하동과 포항, 진주 등은 전일과 비슷한 물량을 유지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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