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락시장 중앙청과 부추 경매사 이대형입니다.
주 중반이 되어가는 상황에서 부추 시세는 품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시세강세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다른 채소 품목의 경우에는 명절 앞 두고 일시적 매기부진으로 시세가 좋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의 부추 경매는 어땠는지, 1월 12일자 가락시장 부추 경매동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입량 소폭 증가했습니다! 전일대비 2톤이 증가한 54톤이 반입되었습니다.
동절기 대형 출하지역 위주로 반입량이 소폭 늘거나, 비슷했습니다. 아직도 품질 편차는 컸으며, 지역별 다음주 출하를 목표로 고품질 부추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대형출하지역 위주로 반입되었습니다! 주 출하지역인 울산, 고성, 포항, 경주, 하동지역 위주로 출하가 되었으며, 진주지역도 물량이 반입되었습니다.
주말장으로 갈수록 반입량은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적으로 잎끝이 좋지 않거나, 생육부진으로 길이가 짧아지고 있습니다.
#부추 평균가격은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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