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문 열면 다른 세상 열릴 거같고 막 그래.. 여기 상징일 것같은 나무,, 를 지나 자리를 잡고 큰 책장 앞 테이블에 착석~ 테이블마다 콘센트도 있구 저렇게 메모할 수 있는 종이와 펜도 있다.
고개들 때마다 우왕,, 주문한 필터 커피,,아이수,, 맛 조하,, 나는 두 잔 먹고싶었지만 시간이 늦어서 참을인,, 샌드위치도 맛집이었다,, 사과도 들어있구 빵 빠삭 꼬소했다,, 덩어리 크기가 컸는데, 진짜 배고파서 두 개 혼자 시원하게 뿌시고 왔다, 예쁘고 맛있는 거 두 번 봐야해~ 노래랑 분위기랑 모두 아주 찰떡이다,, 노래들도 다 럽럽이었다,, 작업하다가 신선구름 둥둥~ 모지했는데, 책장 밑의 깨알 인센스틱 모락모락~ 사장님이 인세스틱 수시로 켜주셨다,, 그래서 가게 문 열고 들어오면 젤 먼저 향기로운 인센스틱 향기에 취해보린다,,! 창가쪽 자리두 있다.
선샤인~가득해~ 창가쪽은 잠깐 앉아봤었는데, 햇빛으로 포근한 분위기의 자리였다. 곳곳의 초록이덜~ 열작했으니 집 가자~ 올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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