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가방 처음 들고 나온 날, 림 사장님 서점 오픈 기념 소소한 파티. 카페발견자, 크림카푸치노 요즘 최애 커피, 더 자주 갈게요..
먹으면 그날은 밤 샘각이지만.. 계속 생각나..
운동하고 너무 배고파서 폭식할까 봐.. 샐러드 사와서 먹기.
이게 더 열량 높은 거아닌가 생각 할 만큼 너무 맛있었던 게 함정. 급 커피 수혈이 필요해서 헤이트먼데이 급하게 가서 카페모카를 데려 가는 길.
더운 데 갠히 청바지에 맨투맨, 컨버스 하이 신기. 더운 데 잠깐의 나의 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기분 좋게 혼자 신나게 걸었다.
@_reinheart 예전부터 지금까지 눈도장 콕콕 찍은 발찌,, 너무 예쁘다..예전부터 너모 좋아하는 브랜드..! 은 제품을 좋아하는 데, 지금의 마음 가짐이라면 만간에 구입할 꺼같다..물욕 최대치 상승...!!
발찌야 기다려라.. 3호선 타구 집오는 데, 이런 선물이,, 외할머니 산소 방문한다구. 엄마 심부름으로 예쁜 꽃 사기.
쪼꼬미 애들 상태가 안 좋아서 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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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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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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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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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발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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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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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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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으핸드폰케이스
원문 링크 : 2020. 6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