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네요 ㅠ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결혼 준비... 원래는 이걸 제일 먼저 쓰려고 했는 데!!
죄송합니다 ㅠ 예식장 오픈 및 상담에만 3~4주를 기다렸다보니, 시작이 지치는 웨딩 준비. 그치만!
막상 홀 예약을 하면 기분 좋게 피로감이 씻겨내려가면서도 무얼 먼저 해야할 지 모를 정도로 해야할 것이 많습니다...! 오늘은 결혼식장 결정 후 해야할 일을 간략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ㅎㅎ 참고로 저는 홀 오픈 및 상담 예약을 기다리는 1달 동안 미리 찾아두고, 식장 계약하자마자 연락 쭉- 돌려서 예약 했습니다 :) 순서는 개인, 가족 성향에 따라 변할 수 있어요!
I. 결혼 1년~1년 2개월 전 결혼을 마음먹은 후 고려할 일들로, 예식장 및 가족 의견 조율이 주를 이룹니다.
결혼식 큰 틀 잡기 : 위치/날짜(시기), 상견례 시기(베뉴 투어 전 or 후) 선택 2. 베뉴 투어 및 선택 3.
플래너 상담 및 계약 4. 본식 스냅/DVD/포토부스 예약 5.
스드메 -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