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동 수영강 위의 핑크빛 하늘 저녁 7시 30분 쯤 산책을 나갔는데 민락동 수영강 위의 하늘 색이 너무 예뻤다. 파란색에 핑크색에 보라색에 여러가지 색이 예쁘게 어우러져 나도 모르게 하늘 사진을 찍었다.
예전에는 하늘 사진 같은 거 잘 안 찍었는데 나이가 들으니 이런 게 더 예뻐 보이는 듯 하다. 나무 사이에 보이는 하늘과 구름 예술가들은 이런 하늘을 보고 영감을 받나 보다 길을 걷다가 다음에 또 이런 하늘을 볼 수 있을까 싶어 연신 사진을 찍어댔다 나 말고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없는데..
나만 사진에 담고 싶은가 보다 또 비행기가 지나간 듯 하나의 구름이 직선으로 쭉 뻗어 있고 그 직선에 예쁜 핑크, 보라빛의 색이 입혀져..........
민락동 수영강 위의 노을이 지는 핑크빛 하늘 feat. 수영강 다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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