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학 교육 인플루언서 질수는없다 입니다. 결혼을 하면 새로운 가족들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부르게 되는 호칭들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동서, 올케, 시숙, 시누이 같은 단어들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네 가지 호칭의 정확한 뜻과 함께, 결혼 후 가족 관계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동서(同壻)-형제의 아내들끼리 부르는 말 동서는 형제의 배우자들끼리 서로를 부를 때 사용하는 호칭입니다. 즉, 남편의 형제(형 또는 남동생)가 결혼하면, 그 배우자들끼리는 서로 '동서'가 됩니다.
남편에게 형이 있고, 그 형이 결혼했다면, 나와 남편의 형의 아내는 동서 관계! 남편에게 남동생이 있고, 그 남동생이 결혼했다면, 나와 남편의 남동생의 아내도 동서 관계!
형제의 아내들끼리 부르는 호칭 '형님'이나 '아우'라고 부르기도 함 올케-여동생이 오빠의 아내를 부르는 말 올케는 여동생이 오빠의 아내를 부를 때 사용하는 호칭입니다. 즉, 여...
원문 링크 : 동서 올케 시숙 시누이 뜻 정리 [결혼 후 호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