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화에서 하차. 개인적인 평점 : (2.5/5.0) - 추천을 하기엔 조금 모자라다.
개인적인 한줄평 : 중국인이 쓴건지 한국인이 쓴건지 아직도 헷갈린다. 좋았던 점 : 1 - 뒤통수 치는 고구마 전개가 없다.
일반적인 선협전이라 하면... 선배 신선이 후배 신선들을 착취하고, 동기끼리 서로 물어뜯고 뒤통수 치고, 치고박고 싸우는 전개가 흔한데, 그런식의 전개는 없음.
따뜻한 휴머니즘적인 전개. 2 - 주인공의 성장을 보는 재미. 주인공이 다방면으로 성장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판타지의 마법이나 검술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성장의 다양성이 부족한 느낌인데요. 선협전은 성장이 중점에 맞춰져 있고, 주인공의 성장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단순히 무공이 늘고, 1성이 2성되고 하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다른 선술도 배우고, 영약도 계속 먹고, 진법도 배우고, 법기 등 아이템도 업그레이드하고. 땅도 뚫으면서 다니고, 물에서도 선술써서 다니고.
정신력도 업그레이드 하고? 온갖 분야에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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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웹소설리뷰/시리즈] 나노공학 선협 - 황정검검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