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이스영어학원입니다! 문이과 통합전형을 치룬지 3년째인데 여전히 이과 과탐영역을 지원한 학생이 문과계열에 지원하는 문과침공은 지속됩니다.
진학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논란이 된 이과생의 ‘문과 침공’이 문·이과 통합형 수능 3년차인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도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 상위권 대학들은 인문계 지원자의 절반 가량을 이과생이 차지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내 입시전문기관인 진학사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4학년 정시모집에서 8만 4647건중에서 2만 4187건이 과탐영역을 응시한 학생들이었다고 합니다. 2022학년도 25.9%와 지난해 27%에 이어 3년 연속 증가세입니다. 문과침공이라는 용어자체가 이과계열 학생들이 문과계열의 학과로 교차지원을 하는 현상으로 문이과통합이 시행된 이후 발생한 현상입니다.
다만 대학별로 교차 지원 양상은 엇갈렸다. 서울대와 연세대는 지난해 교차 지원이 늘었지만, 올해는...
원문 링크 : 3년째 지속되는 문과침공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