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갔다. 어제는 교수님과의 저녁 식사도 재꼈다.
근 4일 동안 먼 가에 매달려 있다. 자쯩도 나고 올가미에 쒸어진 기분이었다.
아침에 세부페이지 업자와 통화를 했다. 어제도 했다.
이건 머 페이지당 3만원 이상이다. 나는 디자인을 공부하지 않았다.
그런 나에게 디자인 작업이 주어졌다. 이 더운 여름날 , 짜증도 나고 신뢰라는 관계가 신뢰가 아니었다.
우리 사부가 말한적이 있다. 누군가 내주위의 누군가가 돈 관계를 하게 되면 그 때 부터 그 관계는 종속되면서 상대는 나를 파트너나 친구가 아닌 종으로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는 지인과 어떠한 용역 관계를 하지 않는 다고 했다.
그런 것이 어떤 것인지를 이 번에 느꼈다. 차라리 안받고 안먹고 말지.
역시 사부는 고수다 내 나이도 작은 나이가 아니지만 고생은 나를 비껴 갔고, 편하게만 이때까지 살아 왔다. 물론 최근에 몇 년 사이에 이루 말할 수 있는 폭풍들이 몰려 왔다.
그러나 마음은 떄로는 편했다. 돈이란게 그렇다.
돈이 인...
원문 링크 : 오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