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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마케팅과 김밥

 1000원 마케팅과 김밥

최근 1000원 영화, 1000원 빵, 1000원 커피 등이 유행하고 있다. 이른바 1000원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1000원 마케팅은 물가를 진정시키고, 서민에게는 큰 힘이 된다. 누가 내 김밥 가격을 올렸나?

코로나 시대를 틈타면서 슬쩍 올라버린 많은 물가들 배달비에 희석이 되어 코로나 시대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코로나 시대가 끝나도 그 가격은 내려가지 않는다.

누가 내 김밥 가격을 올렸나.? 1000원 김밥은 서민의 배고픔을 달래주고 김밥 한줄과 라면은 그나마 배고픈 한 끼를 해결해 주었다.

그러나 이제는 김밥이 3500원 한다. 마치 담합이라도 한 듯이 김밥나라 등의 체인점은 3000-3500원이다 편의점도 덩달아 2500원이상 한다.

이렇게 무거워진 김밥 정녕 재료비가 올라서 인가? 김 가격이 올라서 인가?

그래서 김밥 재료비 분석을 해보았다. 단무지 시러하는 사람도 많다.

충무 깁밥은 그 자체의 밥과 김으로도 충분히 그 맛과 허기를 채워 준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