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전태일 청년 전태일을 소환하다. 법사위원장 이춘식 법과 정의 법보다 노픙ㄴ 것이 정의다.
법을 아는자의 지혜 법과 불법의 경계를 넘다들다. 영국 산업혁명이후 노조가 타락한 것처럼 소위 운동권들도 많이 세속화되고 부자가 되기만을 꿈꾼다.
그들이 비판했던 독재와 기득권과 자본의 노리속으로 빠져든다. 왜?
이슈가 없으니깐 배고프지 않으니깐 배부른 돼지와 가난한 소크라테스 배부른게 낫고 그것이 매우 현실적인 것이니 배부름에 장사 없고 배고픔에 장사 없다. 소년공 이재명?...
청년 전태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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