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버리 예측 인플레이션을 조정하면, 2022년 상반기에 S&P500은 25~26%, 나스닥은 34~35%, 비트코인은 64~65% 하락했다. 이는 멀티플에 의한 하락이고, 다음은 수익에 대한 하락이다.
아마 반쯤 온 것 같다. 멀티플(PER)에 의한 하락 그동안의 시장 상승은 활기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멀티플(PER)의 확장으로 오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아래 기사를 보면 2019년 S&P500은 약 29%나 급등했는데, 이중 실적 성장이 차지한 비율은 8%에 그쳤다고 합니다. 2020년 1월 기사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4491 골드만의 경고…"S&P500 랠리, 실적과 거의 무관하다는 게 문제"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지난해 미국 증시가 역사적인 랠리를 기록한 것은 꾸준한 실적 성장이 아니라 거의 전적으로 활기찬 가격 상승에 의존했던 것이라고 골드만삭스가 분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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