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 - 11.29 생일 주간 이자 고난의 주간 엄청난 업앤 다운의 한 주를 보냈당 ㅎㅎ 시작은 엄마의 메시지 돈 봉투만 보고 못 봤는 데 요런 깜찍한 멘트가!! 스윗하게 봉투 보관 히히 그리고 생일연차를 알차게 즐기겠다고 #정동나들이 c 조용하고 고요하고 너무너무 좋았다!
마이시크릿덴 곧 후기로 올려야지! 그리고 열심히 놀려고 정동 투어 ㅎㅎ 맨날 정동 교회 앞에까지만 가보고 스윽 지나갔는 데 노는 날이라 그런지 다 예뻐 보인당 든든하게 브런치도 먹어주고요 근데 타이밍을 잘 못 잡았나 ㅎㅎ 점심 식사 나온 직장인즈 와 겹쳐서 생각보다 넘 시끄러웠다… 그리고 지나가던 중에 발견한 예쁜 식당이 있어서 기억 했다가 다음에 또 가야겠당 그리고 가까운 데서 하니 미술관 투어!
근데 문신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ㅎㅎ 학교에 있던 박물관 이름 이었당 조각으로 갈 수록 어렵고 이해가 안되어서 빠르게 나와버렸고요 그리고 막간 덕수궁 구경c 이런 목조 건물이 있는 지 모르고 구경해보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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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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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 리리의 주간 일기 - 11월 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