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킹쌤입니다. 어제도 굉장히 바쁜 일상을 보냈는데요.
저녁 7~10시까지 MKYU 소신 상인 교육 후 10시부터 제 강의가 있어서 강의 자료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었어요. 자료 준비하는데 아들이 하교 후 집에 들어오면서 저에게 손을 딱 내밀더라구요.
"엄마 선물이야!" "잉?
MKYU 굿즈 나왔어? 엄마가 못 보던 거네!"
"아니~ 내가 만들었어!" 아들이 준 선물을 받고 이리 뒤집었다 저리 뒤집었다 하면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빵 터져서 웃음이 나더라구요. "네가 다 자르고 여기다 MKYU 로고를 그린 거야?"
"응" "와....... 진짜 감동이다......"
"진짜 디테일하게 잘 그렸다! 고마워 잘 쓸게"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마음이 뭉클하네요.
바쁘다는 이유로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감동의 선물을 받아도 되는 건지... 여러모로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아들이 만들어준 MKYU 키링을 차 키에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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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YU열정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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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YU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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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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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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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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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소장각
원문 링크 : 사춘기 아들이 만들어준 감동의 MKYU 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