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형사변호사 대구이정훈변호사 입니다. 고등학교 친구와 술을 마시던 중 죽고 싶다는 말을 하자 자신이 죽여주겠다며 흉기로 공격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는 어깨와 머리 등을 심하게 다쳤는데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가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하지만 친구인 가해자는 자신이 공격을 한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여, 경찰은 과학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술을 마시다 보면 감정이 격해져서 평소보다 과격한 행동이 나오고는 합니다.
서두의 사례처럼 친구 사이에도 벌어질 수 있는 일인데요. 사안에 따라 강력범죄로 인정된다면 무거운 처벌을 피할 수 없어 주의해야 합니다.
만일 자신이 이러한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되었다면 특수상해 범죄를 해결한 경험이 많은 대구형사변호사를 찾아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대표변호사 이정훈 010-3374-4107 법률사무소 연호 053-743-1500 사무국장 이기환 010-558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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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사변호사
원문 링크 : 대구형사변호사 특수상해죄로 입건되었다면 전문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