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서 관리하는 편리함" 안녕하세요. 루이비숑 누이 쏠리단미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이들의 건강 관련하여 신경을 많이 쓰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양치질인데요. 사람처럼 똑같이 치석이 쌓이면서 염증도 생기기 때문에 하루에 3번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루에 한 번 혹은 못해도 일주일에 3번 이상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입질이나 심한 거부감으로 인해 쉽지 않은 아이들도 있어서 오늘은 먹으면서 관리할 수 있는 강아지 양치껌을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PPPICK DENTAL BREAD 반려동물의 발톱 깎기, 목욕, 미용 등은 거부감이 심하면 상황에 따라 전문가의 케어를 받을 수 있지만 양치질 같은 경우는 대부분 집에서 셀프로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입질이 심할 경우 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방치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그렇게 되면 음식물로 인한 찌꺼기가 쌓이면서 입냄새가 심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잇몸까지 악화되어 구강 노화가 더 빨라지게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