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를 책임져 줄 가성비 갑 200ml 갈색병?! 청소를 깨끗하게 하는데도 가끔 꿉꿉한 냄새가 날 때가 있지 않나요?
나 다음으로 누가 들어올까? 내가 들어올 때부터 냄새가 났는데 괜히 오해받을까 봐 신경 쓰이시죠?
특히 화장실!! 들어갈 때부터 냄새가 났는데 줄 서있는 사람이 많아서, 차마 다시 나오지는 못하고 꾸욱 참고 볼일을 보고 나오면 다음 사람이 들어가면서 '어우 냄새~!!'
나 아닌데..... 나 아니라구......
저희는 사무실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서 여름에는 특히나 더 냄새에 민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방향제 같은 것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용량은 너무 작고, 가격은 비싸고 한 번 분사될 때마다 향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오히려 더 힘들었답니다ㅠㅠ 그러다 알게 된 것이 바로 Yo 갈색병입니다:) 이 갈색병의 이름은 쿤달 퍼퓸 디퓨저입니다. 뭔가 고급스럽게 생겼쥬?!
은은한 향기와 지속력으로 인기 있던 샴푸와 트리트먼트의 향을 나의 일터, 나의 공간에서까지 좀 더...
원문 링크 : 내 공간을 책임져 줄 갈색병이 나타났다?! 쿤달 디퓨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