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가벼워서 실용적 안녕하세요. 쏠리단미에요:) 스마트폰을 구매한 지 1년 정도가 되면 갑자기 바테리가 쑥쑥 닳는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로 교체한 다음에는 그냥 처음부터 너무 빨리 닳는 느낌을 받아서 집 근처 나갈 때 아니면 보조 바테리나 어댑터를 들고 다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이전에 쓰던 것이 있긴 하지만 크게 한 번 떨어트렸더니 USB 단자들이 안쪽으로 다 밀려 들어가 버려서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것을 찾고다가 마침 작고 가벼운 X11 스카이필 보조배터리 미니를 발견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SKY Fiil Series 10000mAh 이번에 장만한 모델은 스카이 필 X11 미니 보조 배터리 1000mAh 타입 블랙입니다.
SKY라는 이름을 보자마자 옛날 휴대폰 브랜드가 떠오르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저는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 브랜드였지만 쓰던 친구를 부러워했던 기억은 남아있어서 뭔가 잠시...
원문 링크 : X11 스카이 필 미니 보조배터리 10000 한 손에 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