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를 열시미 하는 건 회사에서 입을 삭 닫고 있고싶지만서도 넘에집 딸내미, 아들내미 귀한 회사 후배들이 헛짓거리 하려고 할땐 따끔하게 한두마씩 해주려고 하는 편인데요 여자는 28살, 남자는 33살 1년후에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가 있는데 이 중 여자애가 바로 회사 후배입니다 여자아이는 입사하고 2년동안 4천만원을 모았다고 하고 자기 아버지한테서 4천만원 지금은 이혼해서 같이살고있지 않은 어머니한테서까지 3천만원을 업어올 수 있다고 하더군요 -> 합 1억 1천 근데 제가볼 때 남자놈이 문제인게 회사생활 2년하는 동안 2천만원을 모았다고 하더군요 (뭐 무슨 사람이 좋아서 그렇다나 뭐라나) 글고 남자 부모님이 무슨 사업을 해서 월에 천만원을 버니마니 하던데 자기 자식 결혼하는데 고작 3천만원을 보태준답디다 -> 합 5천 그래서 일단 남자부터 다시 생각해봐라고 했는데 넘나 사랑에 빠져있어 맛탱이가 가버린 상태라 택도 없더라구요 순수한 사랑? 뭐 좋읍니다.
뭐 일단 그래서 남자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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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회사 후배에 부동산 조언해주기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