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는 닌텐도의 냉장고 게임기도 갖고 있었고 게임보이 컬러도 갖고 있었다. 그런데 해본 게임이라고는..
열투 킹오파 95, 96, 봄버맨 정도가 전부다 그당시 게임이 비싸기도 했고 다른 팩이 갖고 싶었을테고 엄마 아빠한테 말은 했던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난다 지하상가 어디 게임파는데 들어갔다가 비싸서 끄집겨 나왔던거 같은데.. 학교에 친구들중에 게임을 하는 애들이 있으면 바꿔서 하고 했을테지만 잘 없었고 한두명 정도 있긴했으나 그당시에도 나는 내것을 남에게 빌려준다는결정을 하기 어려웠던것 같다.
빌려주면 개판된다는걸 알았던듯.. 그래도 우주명작인 열투 킹오파 95와 96을 갖고 있어서 다른 게임에 대한갈망이 크지는..........
고전 레트로 명작 게임 - 닌텐도 게임보이- 개구리를 위하여 종은 울린다 - 참신하고 독특한 재미의 게임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