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방송을 안보다가 격투게임 재능에 대해 생각해볼 무렵 우연히 접하게 된 케인 tv의 킹오브98 꽤 오래 한것 같은데 나랑 플레이스타일이 비슷 (닥공/ 정해진 패턴 / 손쉽게 일어나는 역전/ 단순한 공격에 당황해서 맞는것 등) 해서 아주 그냥 동질감이 느껴지고 그래서 글을 끄적인적이 있는데.. 그 후로 다른 영상들을 보니까 킹오브95는 잘하고;; 용호의 권같은것도 잘한다는데다 다른 여러가지 게임을 하는걸 보니까 그냥 나처럼 게임을 좋아하는데 못하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바쁘니까 킹오브98은 안파고 들고 또 방송재미면에서 파고들 이유가 없으니까 선택적 실력정체라 해석할수 있는것 같아 동질감을 느꼈음에 스스로에 대한 배신감..........
케인tv - 스트리머 케인 에 대해 다시 생각해봄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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