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땐가 왜그랬는지 그냥 소목시계를 차고 다니고 싶었다. 그래서 어마를 조르고 졸라서 구매했던 패션시계 길거리에서 구매한것 같은데 바이올린 모양의 시침을한 마음에 드는 시계였는데 밴드가 메탈인데 고무밴드처럼 그런거여서 팔목에 털이 끼여 아팠던 기억이 있다.
그걸가지고 친구 게스 시계랑 바꾸려고 노력하고 뭐사주고 했는데 바꾸고나서 다음날 엄마가 허락 안해줘서 다시 바꿔받고 맘상해서 혼자 친구랑 절교했던 기억.. 어린나이에 왜그렇게 남의 시계를 탐낸건지 모르겠다.
나름 흑역사 그아이 이름이 뭐였더라 뭐 영석이었던것 같은데 그후로 크로노그래프 시계가 멋져 보여서 엄마를 조르고 졸라서 대백프라자..........
시계질을 즐거웠고 다행이었다.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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