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또 병원에 간다 이번엔 약도 타고 피검사도 한다. 1년에 4회 방문 2회는 피검사다 다행히 첫 발병 후 약을 먹기 시작하고나서 그후로는 별 이상증세가 없다. 중간에 약을 끊고 검사했다가 그냥 약먹고 관리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치는 늘 안정적으로 나온다 일정한 약을 먹으니 일정한 수치가 유지되나보다 다행이다. 처음엔 안좋다는 음식 과자 튀긴것 고기 음료수 라면 같은걸 전부 안먹었다.
식단이 그렇게 되니 건강해지고 살도 그냥 빠졌다. 참 운동은 나름 꾸준히 한다.
처음 통풍왔을때 체중이 내려가면 약을 안먹어도 될것 같은 생각에 엄청 살을 빼보며 노력했는데 요산은 체중과 별 관계가 없더라 일주일에 3~4회..........
통풍 근황 - 적당히 운동하며 자유롭게 먹고 그렇게 산다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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