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통풍도 몇년째 같이 하고 있다. 첫 발작 후 지금까지 발작이 없고 약먹으면서 관리하는 중이다.
통풍은 피속의 요산 수치가 높아져서 물속에 일정 용량의 소금이 들어가면 안녹는것 처럼 요산 수치가 높아지면 요산이 결정을 만들고 그 결정이 녹지 않는 상태가 되는것을 말한다. 그 결정들이 관절같은데에 잘 붙고 뾰족한 그것이 관절을 공격하거나해서 염증반응이 일어나서 발작이 일어나며 지속적인 통풍 발작으로 관절이 손상되는 방향으로 넘어간다.
처음에는 보통 심장에서 부터 먼쪽 특히 엄지 발가락에 발작 발생 빈도가 높고 발작후 관리를 안하더라도 당장은 재발 안하지만 몇년후 -> 그 주기가 짧아져서 -> 몇달 후 이런식..........
통풍 물많이 먹는다고 요산 수치가 내려가는것 같지는 않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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