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서 그좋아하는 덕질과 취미 생활을 할 힘조차 내기 힘들었을 때 몸은 안움직이면서 조용히 즐거움이나 흥미를 취할 수 있는 독서라는 또다른 취미 영역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결과 하드웨어 덕후인 나는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를 2개나 사는 기염을 토하고 수많은 책들을 사고 읽으면서 돈을 펑펑 써댔는데 다른 취미엔 돈을 쓰는것보다 책이라는 이미지 좋은 곳에 돈을 쓰니까 편했다. ;;;; 그후 얼마뒤 다시 다른 취미를 시작하면서 책을 또 멀리하는 예전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책에 대한 재미와 치유를 경험했기에 가끔 책을 읽으며 독서라는 취미를 꾸준히 즐기고 있는 중이다.
종이책이 주는 특유의 만족..........
미스터리 소설 - 네 번의 노크(작가 : 케이시- 주식회사 인플루엔셜 출판) 독서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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