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도전 과제랑 스나이핑, 여기에 디데이에서 발휘한 무빙을 재점검하는 어려운 게임 미션. 밀리터리 쪽에서 휘르트겐 숲만 나오면 이제는 노이로제가 날 지경입니다.
서든 스트라이크4도 그렇고 콜옵도 난이도는 대폭 올려놓은 느낌. 참고로 여기가 지옥같은 설정인건 아는지 콜옵 ww2 죽음의 공장 다음 스테이지도 같은 배경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식량을 동료에게 전달해주는 미션. 주면 앞으로 진격할 능선에 대한 대략적으로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지형지물을 잘 활용해서 진지가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안그래도 안보이는데 그냥 쥐도 새도 모르게 죽겠다 싶은 곳.
지뢰 박고 교량에서 어느 정도 교전..........
콜옵 WW2 캠페인 죽음의 공장 어려운 게임 미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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