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일찍 했다. 요즘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회사에서도 일이 많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빨리 집에 와버렸다.사실 회사에 있는 시간이 나는 싫다. 눈치보랴 뭐하랴 여튼 오늘은 또 김해에 숨은 맛집을 소개 할 시간이다.일찍 왔는데 와이프는 무슨 이유인지 나한테 삐져있고 기분을 풀어줘야겠다 싶어서 외식을 제안했다.바로 기분이 풀렸다...
뭐지? 이유를 알았다 내용돈으로 밥을 산다고 하니 군말없이 따라 나왔다.거기다 처갓댁이 우리집 3분 거리에 있다.
장인어른 혼자계시길래 좀 그래서 장인어른도 같이 모시고 저녁식사를 같이했다. 메뉴를 정하지 못했는데 우리 둘째가 저번에 먹었던 두꺼운갈비를 먹고 싶단다.
그래서 우리는 양도..........
[김해 맛집]돼지갈비 무한리필을 찾으신다면 "통큰갈비 주촌점"[내돈/내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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