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강의를 듣고 스토리텔 앱을 다운로드해 2번째로 읽게 된 책입니다.창비에서 나온 레몬은 권여선 장편소설입니다. 합정동에 있는 교보문고에 가면 눈에 사로잡는 책표지 레몬 표지였는데요.
종종 책표지 보러 서점에 가는데 이렇게 오디오북을 통해 책을 보게 될 줄이야. 다시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비록 책을 읽지는 않고 듣게 되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책을 귀로 읽었습니다. 레몬에 관련된 내용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스릴러 소설이었어요. 한 사람의 죽음으로 여러 사람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그리고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소녀 해언이라는 인물이 갑자기 죽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
권여선, 레몬 장편소설 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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