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中抜け出したら 56番線へ よなかぬげだしたらごじゅうろくばんせんへ 요나카 누케다시타라 고쥬우로쿠반센에 [한밤중 빠져나오면 56번선에] 僕は待つよ 夏の蜃気楼の中 ぼくはまつよなつのしんきろうのなか 보쿠와 마츠요 나츠노 신키로우노나카 [나는 기다려 여름의 신기루 가운데] 君は確かに僕の目を見て くちづけをしたんだ きみはたしかにぼくのめをみてくちづけをしたんだ 키미와 타시카니 보쿠노 메오 미테 쿠치즈케오 시탄다 [너는 분명히 내 눈을 보고 입맞춤을 했어] 君は確かに、存在した あの夏に きみはたしかに、そんざいしたあのなつに 키미와 타시카니 손자이시타 아노나츠니 [너는 분명히 존재했어 그 여름에] 見えない明日より今日が大事だった みえないあしたよりきょうがだいじだった 미에나이 아시타요리 쿄우가 다이지닷타 [보이지 않는 내일보다 오늘이 소중했어] それは誰にだって止められやしない それはだれにだってとめられやしない 소레와 다레니 닷테 토메라레야시나이 [그건 누구라도 멈출 수 없어] また会えたら笑ってほしい またあえたらわら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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