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끝나고 오랜만에 카페가기~ 라 메르 판지 울산광역시 북구 판지1길 30 이 날 날씨가 유독 추웠는데 바다 앞이라 너무 추워서 귀 떨어지는 줄 알았다 카페 입구에 테라스에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지만 너무 추워서 불가능 자세히 보면 돌계단? 밑에 원래 물인데 꽁꽁 얼어있다 ㅋㅋㅋㅋ 목이 없는 여신상?
같은거도 있고 카페라고 하기엔 호텔같은 느낌이였다 빵 종류도 엄청많고 반대편에 케이크도 여러개 있었다 (저녁8시쯤이라 케이크가 많이 빠진거같았음) 디저트 천국인듯? 주문하고 자리 잡으려는데 카페 내부가 너무 커서 한바퀴 돌다가 겨우 자리 잡았다 2층으로 올라가는 천장 줄에 검정 플라스틱?
을 저렇게 주렁주렁 매달아놨는데 이쁘고 신기하기도 하고 징그럽기도하고 ㅋㅋ 암튼 신기해서 사진찍었당 커피 값이 거의 밥한끼 값이긴한데 저 레몬파운드? 진짜 맛있음 당 떨어질때 먹으면 당충전 풀로된다 음료 먹으면서 요즘 다시 빠진 쿠키런 하고 놀다가 9시되서 집으로 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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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2월 5일 일상 울산 북구 카페 라 메르 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