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설레고 기분 좋은 소식을 들고 왔어요. 바로 우리의 영원한 개그맨, 윤정수씨의 결혼 소식입니다!
5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띠동갑 필라테스 강사님과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셨다니,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네요. 저도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나도 드디어!" 윤정수, 띠동갑 연하와 올해 결혼 예정!
얼마 전 MBC '구해줘! 홈즈' 예고편을 보신 분들이라면 깜짝 놀라셨을 거예요.
윤정수 씨가 직접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 여건이 되면 올해 안에 할 생각" 이라고 밝히셨거든요!
와, 드디어! 하는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셨던 외로움과 힘든 시간을 알기에, 이 소식은 더욱 값지게 다가왔어요. 현재 알려진 바로는 윤정수 씨의 예비 신부는 12세 연하의 미모의 필라테스 강사님이라고 합니다.
두 분은 6~7년 전부터 지인으로 알고 지내시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하셨다고 해요. 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