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두 배우 옹성우, 신예은이 JTBC 새드라마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하네요. 경우의수 드라마는 오해로 어긋난 두 남녀가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드라마로 청춘의 톡톡튀는 사랑이야기를 담아 재미와 감동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20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는 언제나 설레고 감동을 주는데 과연 두 배우의 연기가 어떻게 녹아날지 궁금하네요 ㅎㅎ옹성우씨는 현재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 출연중이고 막내로 활기차고 형들과 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이름을 알리고 워너원으로 데뷔를 했죠워..........
JTBC 새드라마 경우의수 - 옹성우, 신예은 주연 확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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