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에는 아침 부터 비가 내리네요~ 겨울에는 비가 내리고 나면 추워지는데... 봄에 비가 내리고 나면 따뜻해 진다고 하는데...
황사도 물러간 따뜻한 봄날이 올려나? 그래서 오늘의 점심은 따뜻한 국물이 당기는 우동으로 정하고 먹으러 고고고~ 헉 점심 메뉴를 잘 못 정했나 쉽지만 예약을 해둔 상태라서 우동을 먹으로 고고고~~~ 도착하니 주방은 매우 분주하고 사람들은 기다리고 있다.
테이블에 착석 후 주문을 하고 점심을 기다린다. 식당에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들어와 홀이 꽉 찬다.
이 모든 사람들이 예약을 하고 오신 사람들... 몇몇은 예약을 하지 않고 와서 헛걸음을 하거나 대기표에 이름을 쓰고 기다린다.
드디어 기다리던 점심 식사가 식탁으로... 깔끔한 우동정식 한상을 받고 맛나게 점심을 해결...
비가 오는 이런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진리인거 같다~~~ 예약을 해야 되어서 불편은 하지만 만난 식사를 하려면 어쩔 수가 없네......
#
기장
#
맛집
#
우동
#
점심
원문 링크 : 기장 우동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