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 아기 문화센터 베이비 크래파스 수업 리드미 수업 여름학기 마지막 수업에서 강사님이 베이비 크래파스를 수업교구로 가져오셨다. 사실 리드미 여름학기 마지막 시간은 강사님이 아이들이 먹을수 있는 먹거리 수업을 계획했지만 코로나로 어쩔수 없이 교구 수업으로 변경하셨다.
우선 소리가나는 기린과 원숭이로 시작해서 베이비 크래파스(베이비크래용) 로 수업이 진행됐다. 바로 요 통속에 크래파스가 들어있다.
집에서 사용중인 크래파스가 있었지만 문화센터 강사님이 교구로 가져오신 베이비 크래파스는 손에 묻어나지 않아서 신기했다~ 총 6가지색상이 들어있다. 빨강,주황,노랑,파랑,초록,검정 이렇게 종이에 색상별로 크래파스처럼 그리면서 놀면되는데 이 베이비크래파스는 정말신기하게도 손에 묻어나지도 않았고 종이가 아닌 바닥에도 묻어나지 않았다.
우리아이는 그리기놀이보다 크래파스 통속에 넣었다 뺐다 하면서 놀이에 빠져들었다 교구로 가져오신 베이비크래파스 통은 원래는 투명이라 안에 크래파스가 보이지만 강사님...
#
동아베이비크레파스
#
문화센터
#
베이비크레용
#
베이비크레파스
원문 링크 : 아기 크레파스 손에 안묻는 동아 베이비 크레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