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끼여있는 9월두번째주 주간일기 주말내내 뉴스에는 태풍 힌남노 얘기만 나와서 은근 긴장한상태였는데 내주변엔 다행히 피해가없었는데 남해쪽은 상당히 피해가 많았던것같다. 제법 뭔가를 표현하려고 한다.
태풍으로 비가와서 밖은 못나가고 집과 지하주차장 배회하기^^ 이젠 유모차를 타는것보다 끌고다는게 더 재밌는 21개월 ㅋㅋ 왜이러는건지 ~~자기장난감은 안가지고놀고 싸이벡스 유모차 손잡이가 부러짐~ 서비스 무상수리기간 열흘정도를 남기고 극적으로(?) 부러졌다. 10흘만 뒤에 부러졌어도 수리비 22만원 날라갈뻔 휴~~~ 명절끝나고 수리보내는걸로 하고 고장난채로 잘타자~ 자기책상 뒤집고 놀기~ 비가안오는날 외출했는데 날씨가 시원하고 좋아서 손잡이부러진 유모차에서 잠이 솔솔 ㅎㅎ 이번주는 명절전이라 엄마도 아빠도 바쁜주간이였다.
이제곧 아이와 장거리 고향으로 내려갈 준비를 해야겠군^^ 다음주 주간일기는 아이와 강원도에서 생활기가 될듯^^ Bye~~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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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두번째쓰는 주간일기 9월둘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