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셋째주 주간일기” 할머니의 특훈(?)으로 이제는 씽씽이를 제대로 타고다닌다~~ 삼촌이 보내준 씽씽이가 어른이타도 될만큼 튼튼하고 기능도 아주좋음~ 놀이터에 느닷없이 말이등장 ㅋㅋ 근처 어린이집에서 불렀단다~ 덕분에 말도 가까이서 보고 만져도보고 공짜체험학습^^ 요즘들어 설겆이만하면 씽크대에서 물놀이한다고 난리가 난다. 20~30분씩 물놀이 하느라 옷도 몇번씩 갈아입히고 해서 씽크대놀이를 사줬다~ 그래도 진짜 씽크대에서 노는걸 더좋아해서 어쩔 유아용 변기를 구매했는데 앉는것도 싫어해서 벌써 걱정이네~ 응가훈련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군 지난주못올린 갑툭튀~~아빠와 투샷^^ 주말에 백화점에서 포장한 “로코스bbq립”과 이웃님 블로그에서 보고 찜해놨던 유치회관의 수육인데 사진은 먹음직스럽진 않지만 맛은 최고였다.
저수육은 정말 인생수육이다 최고 23개월 아이가 절반을 다먹을정도였으니 집에서 가까워서 종종 가야겠다^^ 이래서 이웃님들 블로그를 안볼수가 없어 ㅋㅋ 너무좋은 ...
#
로코스
#
로코스비비큐
#
말구경
#
씽씽이타기
#
유치회관수육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0월 3주차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