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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아이의 일상/생애 첫 2층 버스여행

 34개월 아이의 일상/생애 첫 2층 버스여행

생후 1035일~1037일 아기 일상 #34개월아기 #34개월아기일상 청량한 가을 빗소리가 너무 시원한 평온한 오후입니다. 이제는 잠을 잘 때도 창문을 닫고 잠을 자야 할 정도로 새벽바람은 제법 쌀쌀하고 차갑더라고요.

이번 주말은 도톰한 이불을 꺼내서 차가운 밤공기에 대비해야겠어요~ 34개월에 막 들어선 저희 아들과의 며칠간의 일상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출발~~ 첫 사진은 목욕 직후의 아들내미 사진이에요 ~ 34개월 정도 되면 다들 이러지 않나요??

^^ (다 그런지 진짜 궁금) 육아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help me!!! 스크린 샷이라 사진이 흐릿해요.

엄마가 로션 겨우 발라주고 옷 입히려는 순간... 온 집안을 헤집고 뛰어다니네요.

요즘 뭐 이런 모습이 일상이 됐어요^^ 아빠가 잡으러 가도 쉽게 안 잡혀요. 거실과 안방, 작은방까지 종횡무진 막을 방법은 없었습니다...

목욕 후의 일상 하루 종일 놀고 저녁 먹고 목욕하고 오후 9시가 다 된 시간이에요. 아침 8시 3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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