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맛집 수원 영통 / 망포동 스시맛집 : 포동이네 YEA 2018. 1. 27. 16: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나는 스시, 회, 육회 같은 부드럽고 상쾌한 느낌의 음식을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그 기준도 까다로운 편인데, 그런 내가 유독 좋아하는 가게 '포동이네'에 다녀왔다.
예전에는 '은행골'이라는 이름으로 있었던 자리에 어느 순간 '포동이네'로 이름이 바뀌었다. 채인점이 바뀐건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똑같아서 은행골이었을때부터 꾸준히 가고 있다.
메뉴판~ 나는 도로초밥이나, 특선초밥을 좋아하는데, 이날은 점심에 아점을 먹을겸 간 것이어서 욕심내지 않고 특선 초밥으로 골랐다. 늘 어디가면 찍는 ㅋㅋㅋ 휴지나, 젓가락의 가게 상호 ㅋㅋㅋㅋㅋㅋ 사진찍어놓고 몇일 있다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서, "여기가 어디였지??"
고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ㅋㅋㅋㅋ 트선초밥, 조명이 역광이어서 잘찍기 힘들었지만..
진짜 입에서 살살녹고 장난아니다. 내가 맨날 여기 가고 싶다고 징징거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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