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필기시험 후기. (경영학에 한해서) 서류 적부인만큼 사람도 무지 많더라.
불참한 사람도 많고. 내가 있던 고사실의 경우 약 30명 중에 10명 가까이 불참.
이른 시간에다가 부산외대라서, 부산교통공사나 다른 곳에 면접 진행 중이면 굳이 시험보러 오지 않은걸까? 아무튼 이제 코로나19는 너무 자연스러운 요즘, 무탈하게 필기시험이 진행되었다.부산외대에서 꼭?
다른 분들은 다른 고사장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은 다 부산외대밖에 없었다. 집이 근처면 뭐 괜찮긴 하겠는데, 그래도 한 번에 학교까지 가는 방법이 없어서 너무 별로였다.
그래도 마을버스 기사 아저씨는 밝은 모습으로 한 명이라도 더 태워 가주려고..........
부산도시공사 필기시험 후기 및 복기 : 부산외대는 너무 멀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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